김현 선수 단독 인터뷰 "원톱에 만족"
관리자(lepl@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6-03-02 10:18

지난 2월 26일,

 

건장한 체격의 김현 선수는 등장부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풍기며 제주유나이티드의 클럽하우스 내 인터뷰실로 들어왔다. 공업용 마스크를 낀 채로 인터뷰실로 들어온 김현 선수는  

제주유나이티드의 선수 중 2명이 독감에 걸려서 예방 차원으로 마스크를 꼈다는 말과 함께 마스크를 벗었다.

  

 

 

 

Q. 제주에서 올시즌 원톱역할을 맡게 될 것 같은데 본인도 원톱 포지션에 만족하는지?

A. 원래 자리가 원톱이라 당연히 만족한다. 

 

 

Q. 주로 경기가 없는 날엔 뭐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는지?

A. 집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Q. 집이 혹시 제주인지?

A. 집은 수원이다. 수원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

 

 

Q. 제주에서 친하게 지내는 선수는? 

A. 다 가깝게 지내는데, 연령층이 많이 나눠져 있어서, 94년생~90년생 특히 또래는 모두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누구 하나로 꼽기 어렵다.

 

 

Q. 잘 대해주는 선배가 있는지?

A. 다 잘대해준다.

 

 

Q. 각오 한마디. 

A. 올해 (제주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많이 바뀌어서, 잘 맞춰나가면서 나머지 훈련기간 잘 소화해내고, 시즌 들어갔을 때 좋은 플레이와 골로 보답하고 싶다. 

 

 

 

 

(인터뷰 : 박재석 기자 / 사진 : 윤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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