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재단 개관식, 시니어 창업의 총괄 지원 기관 출범
관리자(lepl@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6-06-02 10:25
서울시는 6/1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첫 번째 50+ (오십플러스) 캠퍼스인 서북 캠퍼스 개관식을 가졌다.

50 + 재단(오십플러스 재단)은 서울에 사는 5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층의 시니어창업 지원정책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교육, 일, 문화, 커뮤니티 활동으로 시니어들의 새로운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개관식에는 현 박원순 서울시장이 방문하여 축사를 진행하였으며, 여러 예비 시니어창업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개관식에는 50+ 재단(오십플러스 재단) 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만수 KBO 육성 부위원장이 같이 참석하였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예비 시니어창업자들과 함께 소통을 하며 장내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앞으로 서울시는 50, 60대에 특화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공 일자리와 민간 일자리를 구직자들에게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서북캠퍼스의 개관에 이어서 향후 권역별로 50+ 캠퍼스를 권역별로 여섯 개 만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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