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의 임혁필 씨, 창직 학생들과 “창직 역량 강화 교육 특강” 가져
관리자(lepl@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6-05-11 17:40

“나가있어”!

 

창직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강연 현장을 가득 메웠다.

KBS의 간판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에서 캐릭터 “세바스찬”으로 인기를 끌었던 임혁필 씨가

2016년 4월 26일 일산 킨텍스 제6홀 3층에서 창직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오랜만에 만난 임혁필 씨를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맞이했고, 임혁필 씨는 이에 미소 띤 얼굴로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임혁필 씨는 강연에서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로, 인생이 바뀐다"라고 말했다.

이에 곁들여 개그맨들이 가진 특유의 재치로 "KBS" ‘개그콘서트’라는 코너에서

“1년 6개월 동안 ‘나가있어‘를 외치니 방송국에서 나와있었다,“라는 덧붙임 말로 학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그 후 강연은 매우 진중하고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포기하지 않는 것”,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위의 문구로 가득 채워졌다.

 

“가정환경이 어려웠고,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지 않았지만, 열정을 갖고 평소에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결국 개그맨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어서 학생들에게 “여러분도 새로운 직업을 창조하는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남들이 뭐라 한다고,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신념을 가지고 수행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반드시 따라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에 강연은 막바지로 흘러갔고, 학생들과 질문 답변 시간을 가졌다.

임혁필 씨는 학생들의 고민이 자신의 일인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답변해 주었다.

학생들의 질문은 쉬지 않고 계속되었고, 모든 학생들에게 답변을 해 준 후에 강연이 비로소 끝나게 되었다.

 

개그맨 특유의 입담과 진중한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큰 ‘통찰력‘을 전달해 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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