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년을 위한 "고양시 청년드림 잡(JOB) 페스티벌" 성황리 마감
관리자(lepl@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6-05-11 17:35

 ‘고양시 청년드림 잡(JOB) 페스티벌’ 이 4월 26일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직업탐구에 대한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Estartup이 취재했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인 오전엔 ‘창작 존’ 운영 기관에서 주최한 창직 역량 강화 교육 및 특강이 열렸다.

현재 창직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대학생들이 참석한 이 교육엔 창직 분야 전문가 강영훈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되었다.이어서 유명 개그맨이자 샌드아티스트로 전향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혁필의 강연이 이어졌다.

오전에 진행되었던 교육이었지만 약 200명가량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연을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본격적으로 행사가 개최된 오후 한 시, 고등학생부터 취업을 앞둔 대학생, 군인까지 다양한 방문자로 행사장인 일산 킨텍스 6홀 곳곳이 가득 메워졌다.

이 날 행사는 한화, 신세계 등 대기업 공채 상담과 중견기업의 인재 채용을 위해 1:1현장면접을 진행하여 많은

취준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약 50여 개의 기업들이 청년인재를 채용했고, 면접에 참여한 다수의 취업 준비생들이 일자리를 얻게 되었다.

 

 

또한 ‘한국소호진흥협회’에서 진행한 세상에 없던 나만의 직업을 창조하는 ‘창작 존’ 활동에서는 '발상의 전환',

'일자리 고정관념 타파' 와 같은 모토로 창직에 성공한 선배 멘토의 조언과 함께 사례를 공유하여 진행한 창직 상담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창작 존과’ ‘고양시 특화존’은 자신이 어떤 직업을 찾아야 하는가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되게끔 프로그램을 구성해 놓아서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청년 일자리 박람회는 청년실업에 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14년부터 개최하여 현재까지 약 260개의 회사가 참여했고, 약 4만 명의 청년취업 준비생이 행사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고양시는 청년취업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멘토링>, <잡클리닉>과 같은 실질적인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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